감염된 신경 제거 → 소독 → 충전의 단계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2~4회 내원하며, 감염 정도에 따라 횟수가 달라집니다.
맨눈보다 최대 25배 확대된 시야로 숨은 신경관까지 찾아 치료합니다. 재감염률이 낮아지고, 뽑아야 한다던 치아를 살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신경은 제거되지만 치아 자체는 뿌리와 함께 기능을 유지합니다. 다만 수분 공급이 줄어 약해지므로 크라운으로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취 후 진행되어 치료 중 통증은 거의 없습니다. 급성 염증이 심한 경우 마취가 잘 안 들 수 있어 단계적 마취로 조절합니다.
치료 후 며칠간 씹을 때 불편감은 정상적인 회복 과정입니다. 1~2주 이상 심한 통증이 지속되면 재평가가 필요하니 내원해 주세요.
미세현미경 재신경치료로 살릴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판단 기준을 정직하게 말씀드리고, 살릴 가망이 없는 치아에 무리한 치료를 권하지도 않습니다.
과거 신경치료한 치아가 재감염됐을 때 기존 충전물을 제거하고 다시 치료하는 것입니다. 난이도가 높아 미세현미경이 특히 중요합니다.
근관 내부를 플라즈마로 살균하는 최신 장비입니다. 기구가 닿지 않는 미세 부위의 세균까지 줄여 치료 성공률을 높입니다.
어금니는 강력히 권합니다. 신경치료한 치아는 깨지기 쉬워, 크라운 없이 쓰다가 뿌리까지 깨지면 발치해야 할 수 있습니다.
Q-ray 형광검사와 미세현미경으로 균열을 직접 확인합니다. 균열 깊이에 따라 크라운으로 살릴지, 발치가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치아 균열 증후군의 전형적 증상입니다. X-ray에 안 보이는 균열이 원인일 수 있어 Q-ray 검사를 권합니다.
치료 중인 치아로 딱딱한 것을 씹지 마시고, 임시 충전물이 빠지면 바로 내원해 주세요. 예약 간격을 지키는 것이 성공률에 중요합니다.
상악 어금니는 3~4개, 그 이상의 변이도 있습니다. 숨은 신경관(MB2 등)을 놓치면 재감염되므로 현미경으로 모두 찾아 치료합니다.
네, 신경치료는 대부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현미경 사용료 등 일부 항목만 비급여이며 사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급성 통증·감염은 임신 중기(4~7개월)에 안전하게 치료 가능합니다. 방사선 촬영도 차폐 후 최소한으로 진행합니다.
실활치 미백으로 밝힐 수 있고, 심한 경우 라미네이트·크라운으로 개선합니다. 심미보철과 연계하여 계획해 드립니다.
신경치료 또는 재신경치료로 대부분 치유됩니다. 크기가 크거나 낫지 않으면 치근단절제술을 고려하며, 정확한 진단으로 단계를 결정합니다.
신경까지 감염된 치아를 그냥 때우면 내부에서 염증이 진행되어 더 큰 통증과 발치로 이어집니다. 필요한 경우에만 신경치료를 권하니 안심하세요.
안 됩니다. 통증 소실은 신경이 제거됐다는 뜻일 뿐 소독·충전이 끝나지 않으면 재감염됩니다. 마지막 단계까지 꼭 완료해 주세요.
초치료는 90% 이상, 재신경치료도 현미경 사용 시 상당히 높은 성공률을 보입니다. 케이스별 예후를 진단 시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